Kaison
1인 개발자
퇴근 후 시간에 작은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, 그 과정에서 겪고 배운 것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.
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
- 작은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그때그때 막혔던 지점
- 출시하거나 크게 바꾼 뒤에 무엇이 달라졌는지
- 기술을 고른 이유와 문제를 풀어 간 과정
- 잘된 시도와 실패한 시도, 둘 다
이렇게 씁니다
- 숫자는 기준 날짜와 함께, 실제로 센 값만 적습니다
- 작은 시도도 빼놓지 않고 그 주에 남깁니다

1인 개발자
퇴근 후 시간에 작은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, 그 과정에서 겪고 배운 것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.